

일하는 사람에게 안심과 안정을 드리는 행복파트너
근로복지공단은 1964년,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보험인 산재보험 시행과 함께 출범했습니다. 산업화가 본격화되던 시기, 공단은 일하는 사람을 보호하는 역할을 맡으며 성장해 왔습니다. 이제는 모든 업종의 1인 이상 사업장은 물론, 택배기사 등 노무제공자에게까지 적용 범위를 넓혀 노동환경 변화에 맞춰 발전하고 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공단은 일하는 사람의 삶을 지키기 위해 제도를 고도화하며, 산재보험을 넘어 일·가정 양립, 은퇴 후 노후 안정 등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행복 파트너’로 자리잡았습니다. 산재보상과 재활을 위한 직영병원 운영, 근로자의 노후를 준비하는 퇴직연금 제도, 일하는 부모를 위한 공공어린이집, 임금 체불 시 근로자를 돕는 체당금 제도까지. 일터와 삶을 연결하는 다양한 정책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일하고, 일하지 않을 때에도 새로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변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