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방에서 복귀까지 안심과 안정을 드리는 근로복지공단 병원

예방, 치료, 재활, 복귀의 단계적 밀도를 높이며 근로자의 심신 회복을 적극 격려하는 근로복지공단 병원. 근로자와 일터, 더 나아가 공공병원으로서 사회 전반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근로자의 건강 유지, 증진을 위한 예방 파트너

근로복지공단 병원은 산업보건 사업 수행병원으로 다양한 직업병 발생 예방과 근로자의 보건 향상 욕구 충족을 위해 존재합니다. 이 외에도 사업장 ‘작업 환경 측정’, ‘근로자 건강진단’, 사업장 내 존재하는 유해인자에 근로자가 얼마나 노출되었는지를 확인하고 문제점을 개선하는 ‘보건관리 대행’과직업병의 사전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해 ‘정밀 검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석면공장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석면 피해 건강영향조사를 실시하거나, 태백과 정선의 응급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을 운영하는 등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의료재활과 요양,
산재전문 의료진이 상주하는
치료 파트너
근로복지공단 병원은 ‘산재의료재활 허브’ 실현을 목표로 병원별 특성에 맞춘 진료 전문화와 기능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척추센터, 심혈관·소화기·호흡기·복강경·신경통증·대장항문·유방·비만 클리닉, 내분비내과, 정맥류 클리닉 등 다양한 전문 진료과를 운영하며, 의료재활과 요양, 산재 전문 의료진이 상주해 환자 맞춤형 치료를 제공합니다. 또한 재활인증병원 확대를 통해 전문 재활치료의 질을 높이고, 근로자들이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